어질어질한 승리 충격 근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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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에서 ‘제2의 버닝썬’을 준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


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승리의 근황에 대해 언급한 오 기자는 “자금 세탁범, 보이스피싱 조직원, 카지노 관련 인물들과 어울리고 있다. 


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이랑 파티한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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